강제추행 유영재 법정 구속에 항소 및 과거 노사연 추행 영상 충격

법정구속과 항소 및 강제추행 혐의 전말
2025년 1월 23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는 유영재에게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그에게 신상정보 공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5년 제한도 함께 명령했습니다.
유영재는 2023년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피해자는 공황장애 진단서와 녹취록 등을 증거로 제출하며 불쾌한 신체 접촉과 유영재의 부적절한 언행을 상세히 증언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선우은숙과의 혼인 취소 소송

1966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인 유영재와 1959년 생으로 올해 나이 65세인 선우은숙은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되었지만, 2024년 4월 협의 이혼으로 결혼 생활의 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이후 선우은숙은 “혼인신고 이전에 유영재가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미 이혼이 성립돼 더 이상 소송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며 각하했습니다.
소송 과정에서 유영재가 다른 여성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는 증언과 문자 메시지가 공개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는데, 특히, 유영재가 특정 여성을 “와이프”라 칭하며 부부처럼 행동했다는 증거가 제시되면서 대중의 실망은 커졌습니다.
피해자인 A 증거 제출물
피해자인 A씨는 유영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여러 가지 증거를 제출했습니다.
공황장애 진단서
- 유영재의 행동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아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는 진단서 제출
녹취록
- 유영재와의 대화 내용을 녹음한 녹취록을 통해 구체적인 신체 접촉과 부적절한 언행을 상세히 증언
- 유영재가 “나이 60에 이 정도면 괜찮지 않냐”며 성기를 노출하는 등의 발언을 했다는 내용 포함
기타 증거
- 유영재가 상의 탈의를 한 채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목격자의 증언
- 뒤에서 끌어안거나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
이러한 증거들을 통해 A씨는 유영재의 강제추행 혐의를 구체적으로 입증하고자 했습니다. 이로 인해 법원에서도 유영재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유영재 억울함 주장
유영재는 자신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 “죽어도 벗어날 수 없는 프레임을 씌웠다”
-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있다”
- “내가 한 행동이 아닌데 너무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주장하며 결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노사연과의 무대에서의 행동에 대해서도

- “당시에는 그저 분위기를 띄우려고 했던 행동이었다”
- “상대방이 불편해할 줄은 몰랐다”라고 해명하며, 자신의 의도가 아니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구체적인 증언과 증거가 제시되고, 대중의 여론이 그에게 비판적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에서 유영재의 이러한 반박이 크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과거 노사연과의 무대에서의 부적절한 모습까지 재조명되면서, 유영재에게 향하는 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