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제철 과일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

여름 제철 과일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

여름 제철 과일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
여름 제철 과일 싱싱하고 맛있는 과일 고르는 법

1.복숭아

달콤한 향이 좋은 복숭아는 스트레스 및 피로 해소에 좋은 과일입니다.
복숭아에는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 구연산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비타민과 무기질은 피로를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복숭아에 함유된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저해하여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복숭아는 여름철 강한 햇빛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복숭아를 선택할 때는 표면에 상처가 없고, 잔털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주근깨가 많은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복숭아의 꼭지에서 달콤한 향이 나면서 꼭지 부분이 갈라지지 않아야 신선한 것입니다. 복숭아는 상온이나 0~1도 정도의 서늘한 장소에서 보관해야 단맛이 잘 느껴집니다. 너무 낮은 온도로 보관하면 단맛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수박

2.수박

수분 함유량이 92%로 매우 높아,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수분 공급에 효과적입니다.
수박은 이뇨 작용을 돕고, 수분과 미네랄을 제공하여 몸이 붓는 경우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다만, 수박과 맥주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수박과 맥주는 모두 몸을 냉각시키는 효과가 있어 함께 섭취하면 좋지 않습니다. 수박을 선택할 때는 껍질에 윤기가 나고 검은 줄무늬가 고르고 진하게 형성된 것이 좋습니다. 꼭지가 마르지 않고 녹색을 띠고 있어야 신선한 수박입니다. 잘 익은 수박은 살짝 두드려보면 ‘통통’한 소리가 나오는 청명한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오리엔탈 멜론

3.참외

수분 함량이 높아 이뇨 작용을 도와주고, 칼륨과 비타민 C 함량이 풍부하여 여름철 건강을 챙기는 데 좋습니다.
특히, 참외의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껍질을 함께 섭취하면 노화 예방과 혈관 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껍질은 베이킹 소다 등을 사용하여 깨끗하게 씻은 후 얇게 채 썰어 비빔국수나 물회 등에 활용하면 식감이 좋습니다. 참외를 선택할 때는 선명한 색깔을 가지고 선이 진하며, 꼭지가 싱싱하게 보이고 오그라들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두

4.자두

새콤한 맛이 일품인 자두도 여름에 빠질 수 없는 과일입니다.
자두에는 비타민 K와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밀도를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자두의 비타민은 피로를 없애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두는 펙틴도 함유하고 있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산 성분이 많은 자두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소화불량 증상인 설사나 복통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해야 합니다. 자두를 선택할 때는 껍질에 윤기가 나고 단단하며 뾰족한 끝을 가진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표면에 얼룩이나 흠집이 없는 자두가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5.토마토

낮은 열량인 약 22kcal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채소입니다.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와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토마토를 꾸준히 섭취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진행성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53%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라이코펜은 지용성 영양소로, 토마토를 기름에 함께 조리하면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은 토마토의 비타민 B군을 손상시키고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토마토를 신선한 상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를 선택할 때는 붉은 색이 선명하고 선이 진하며, 꼭지가 싱싱하게 보이고 시들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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